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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26 16:42
쏘코, 킨텍스 제2전시장 전체에 쏘코 조명제품을 설치
 글쓴이 : (주)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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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산업신문 기사 (2011년 11월 1일)
 
쏘코, 킨텍스 제2전시장 전체에 쏘코 조명제품을 설치
전문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토탈 조명회사로 발전
 
 
 

“킨텍스 제2전시장이 저희 쏘코 제품의 쇼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시장 내부의 투광등을 비롯해 1, 2층 로비의 스폿라이트,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을 가로지르는 터널, 제2전시장 업무동, 제2전시장 주차장 등 전 구역에 저희 제품을 설치했습니다. 무전극 램프가 60%, 그 외 형광램프와 CDM제품이 40%를 차지합니다”
2011년 9월 28일 전시면적이 5만4000㎡ 규모로 완공된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인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전체에 무전극 램프시장의 강자로 알려진 (주)쏘코(대표 : 한성근)의 조명제품이 설치됐다.

쏘코의 한성근 사장은 “평균적으로 LED램프의 수명이 30,000~50,000시간, 메탈램프는 9,000시간, 나트륨램프는 12,000시간인데 비해 쏘코의 삼파장 에버 램프는 100,000시간 이상으로 장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설치 후에 들어가는 유지보수 비용절감과 전기 폐기물의 발생도 1/50 이하로 대폭 감소할 수 있고 에너지 절감도 기존 방전램프 대비 35% 이상 가능하며, 수은 함유량도 5mg이하로 전기소비절감을 통해 탄소배출량 감소와 석유수입량 절감 등 국가가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녹색정책에 가장 부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쏘코의 제품은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 이스라엘, 호주 등에 수출되어 친환경 녹색조명으로 더욱 각광 받고 있다.

쏘코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1 국제도로교통박람회’와 25일부터 27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2011 G-FAIR KOREA’에서 삼파장 에버 램프는 물론 LED 터널등, LED 가로등 신제품을 전시하면서 자사의 쇼룸인 킨텍스 제2전시장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해 토탈 조명회사로 탈바꿈하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성근 사장은 “고양삼송지구 열병합 플랜트조명도 수주하여 진행 중이며 완성도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모든 것에 안주하지 않고 그동안 축척된 전문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토탈 조명회사로 변신하기 위해 앞으로 전기절약과 장수명, 친환경녹색조명에 초점을 두고 연구개발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해경 기자 news@koreanlighting.com